한국전쟁이 일어난 후 1951년 4월 전사자 매장을 위해 유엔군사령부에서 조성한 묘지입니다. 1951-1954년 사이에는 유엔군 전사자 약 11,000여명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었으나, 일부 국가는 전사자 유해를 조국으로 이장하였습니다. 현재는 11개국 2,300여구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습니다. 유엔과 세계협력을 통해 지켜낸 평화의 상징인 동시에 희생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평화의 장소입니다.
- 평소운영시간
- 9:00~18:00 (5~9월), 9:00~17:00 (10~4월)